skrmrrui's recent activity

선인장만큼은 아니지만 물을 잘 주지 않아도 알아서 잘 자라니까, 그냥 가끔씩 눈이 갈 때마다 말라죽지 않을 정도로만 보살펴 주면 돼.
어째서이려나... 아마 내가 적어도 너한테는 거짓말을 하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언제라도, 네가 어디에 있더라도, 나는 기다릴 테니까.
좋은 아침 해 떴어, 줄여서 좋아해~
하마터면 내가 처음으로 시들게 해 버린 화분이 될 뻔했다구. 네가 그대로 시들어 버렸다면... 다시는 곁에 못 두게 됐을지도 몰라. 사람도, 진짜 화분도.

▲Go to Top


skrmrru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