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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꼭꼭 챙겨먹는 거야.
과거에 미련이 전혀 없이 살 수는 없겠지. 그냥 그 무게를 조금씩 줄여나가야 하는 거라고 생각해. 미련이 아니라 추억이 될 때까지~
고민하는 건 당연하지만 혹시 네가 힘들어질까 싶어서 하는 말이야. 헤매게 될 일이 무서워서 출발조차 안 하고 멈춰서 있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는 뜻이고.
찾아보자, 네가 좋아하는 일.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 당장은 막막할지 몰라도 분명 하나쯤 찾아낼 수 있어. 둘이나 셋일지도 모르고.
그냥 한 번만 안아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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