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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둘러싼 환경이라거나 네 이름 같은 것들이 바뀌더라도 우리가 함께 나눈 시간은 바뀌지 않을 거잖아.
...내가 너를 너무 많이 좋아해서 미안해.
이런 고민은 청혼까지 하고 나서 할래!
과거에 미련이 전혀 없이 살 수는 없겠지. 그냥 그 무게를 조금씩 줄여나가야 하는 거라고 생각해. 미련이 아니라 추억이 될 때까지~
좋은 아침 해 떴어, 줄여서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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