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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줘. 지금이 아니면 안돼.
5월의 향기인줄만 알았는데 넌 10월의 그리움이었어.
넌 언제나 나의 내일이야.
날아가지마. 너는 날아갈 것이다. 날아가지마.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몰라도 된다. 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오로지 나의 것이요, 나의 그리움은 나 혼자만의 것으로도 차고 넘치지까.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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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안타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