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안타레스's recent activity

그래, 그러자 두 눈을 잃어도 너에게 닿을 수 있는 내가 미더워지면 우리 그때는 꼭 다시 만나자.
Maybe we can feel dark after lights 어쩌면 우리는 빛이 사라져 시무룩해할지 몰라 Don't be scared, I am here 무서워하지 마, 내가 여기 있으니까
붙잡을 것 없는 텅 빈 밤이면 너의 텅 빈 마음을 파고드는 꿈을 꾸기도 하다가
순간의 지나가는 우연이기 보다는 영원한 친구로 남고 싶었다. 나이기보다는 우리이고 싶었다.
예정에 없던 일이니 당연히 아픈거야. 미리 알고 있었다면 대비를 했겠지. 외로움에 사무쳐 그 어두운 시기를 견디다 보면, 너를 일으켜 포용해 줄 순간이 금방 찾아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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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안타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