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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너도. ... 적어도 10년 동안은, 가을의 새벽이 오면 내가 종종 생각날지도 모르겠네.
대부분. .... 점잖고 우아한 꽃..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 ... 로시는 어른스러운 편이니까. ....
상상은.... 상황을 극적으로 몰고 가잖아.... 그런 극단적인 경우는.. 책에서나 나올 거야. ... 다른 방법이라면.... 그냥 괴로운.. 상황을 버티며, 사는 것뿐이겠지...
이비 너는... 그런 감정들이 통제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걸까? 그냥, 계속 이렇게 지내는 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해.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채워지겠지. 혹은 채워지지 않을 수도 있고.... 채워지지 않아도 나쁘진 않을 것 같지 않은데.
.... ... 난.... ... 무릎이 아프면 비가 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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