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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말했잖아. 좋아할 거라고…. 여전히 널 좋아해. 그런데. (심호흡하듯 크게 숨 뱉어내곤,) 그런데… 무서워서 죽을 것 같아. 화를…. 차라리 화를 낼 수 있으면 좋을텐데. ………….
루 내가 기독교 아니라도 난 널 사랑해 (혹시 몰라서 수습함)
그거야,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니까...... 아무리 사람이 싫고 피곤해도 결국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거겠지. 아마 이루도 그런 게 아닐까?
이게 다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 그래! 다들 키도 훌쩍 커버리고, 어린아인데 한참 어른처럼 굴어! 나만 애 같아!
......아, 아. 완전 치사해. 완전 치사했어, 방금. 내가 어떤 대답을 할지 알면서! (폴짝폴짝 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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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