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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대신... 손 잡아주라! 오늘도 힘냈어, 고생 많았고! 하고.
음, 대신... 손 잡아주라! 오늘도 힘냈어, 고생 많았고! 하고.
그리고 속내... 까지 있나요? 타인에게 상냥한 사람을 의심하는 건 오히려 슬프지 않나 싶지만요. 그건 본인 소관이니까 상관 없겠죠. (갸웃갸웃) 어차피 초면인데 다짜고짜 믿어달라는게 이상한 거 아닐까요?
...그럴까요. 몸도, 마음도 다친다고는 하지만 저는 아직 괜찮아요. 실제로... 그런 일을 할 만한 사람은 없을 거라고 믿으니까요. (차마 살인이라고 말하지는 못했다.) ...지난 시간을 믿어요. 저.
(난 페로 시작하는 건 페라리 밖에 원하지 않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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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e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