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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기 입으로 웃기는 짓이라고 하는걸 보면... 이제 그런건 따지지 않기로 한거니.... 드디어?
헤카테가 오래 잠들어버린다면 잠자는 숲속의 공주 같을 거라는 생각을 했어. 하지만 본인이 바라는 일이 아니라니... 조금 아쉬울지도 모르겠다...
불타버린 하늘에 별빛은... 내 마음에 물들고..
그래, 라키아... 봤던 것 같아... 같은 기숙사의 헤스티아의 망토모자에 대흉을 넣는 모습...
. . .. 그 정도는 굳이 허락받지 않아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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