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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일기라도 써볼까...
그래.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나 자신을 미워하는데에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깝고. (눈을 느리게 감았다가 뜬다)
좋은 저녁이지?
너한테 어울리는 꽃을 뭐일려나.
으음.. (모른척 먼 산을 본다) 여긴 빌로스 씨 없는데요, 잘못 찾아오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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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