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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같이 잔다면 사람이 더 좋은데요.
그래. 그래....
(말없이 안개를 불러온다. 깊이. 파묻히는 것처럼. 당신을 좀 더 꽉 끌어안으면서, 삶을 느낀다. 놓치고 싶지 않은 것. 혹은, 마음을 맡긴다는 것. 한 손을 들어 당신의 머리카락을 쓸어내린다.)
뒤에 물러나 있고 싶지 않아. 내 손으로 다 죽여 없애고 싶어. 그게 내가 해야 할 일이니까.
너는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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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