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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껏 자고 있었냐. 일어나라구, 잠꾸러기. 브런치도 아직일 테고, 임시 페어 발표도 아직이겠군.
...세츠나, 내가 그 백만 분의 일의 확률에 당첨되거든 그런 일이 일어나기 전에 날 죽여 줘. 꼭이야.
그래. 그래....
...죽어서 너를 잃는 것보다, 살아서 너를 잃는 게 더 싫어. 이해해?
하지만 그러면 네가 웃는 모습은 다시 못 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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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