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밉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제 좋아하게 만들어 줘. 싫어한 채로 내버려 두지 말아요.
사자에게... 용기를 불어넣기로... 해 준 것도오......
아키야 씨. 우린, 친구가 아닌 거였겠죠? 아키야 씨에게 전, 아무 의미도 없는 사람이었던 거겠죠?
그렇게 웃지 말아요오. 차라리이, 슬프면 우는 편이이 훨씬 나으니까아. 울어버리고, 울어버려서, 지칠 때까지 운 다음에느은, 감정의 찌꺼기 까지 사라지는 걸. 오히려 그렇게 웃으면… 꼭 아무 것도 못 해 줄 것 같아. 그래서 싫어! 그렇게 웃지 마세요!
그런 것이 아니더라도오… 원망하지 않는다고오, 말했어야 한다던지이. 그런 것들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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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obe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