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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이 싫으니까 당신도 싫어, 그렇게 말했어야 됐는데. 이제 당신은 실재하는 상실이고 잡지 못할 손의 주인이니까.
오래된 은은 닦을 수록 빛이 나고 관리를 하지 못하면 금세 녹슬어버린다구우. 마음 같지 않냐고오 그랬던 기억이 나요오.
(아무나 안아달라는 듯 팔이나 벌리고 서있는다...)
…그러려나요오. 사라졌을 때엔 아주 많이 힘들고 괴로워도오 언젠가는 슬픔이 밀려나가겠죠오? 겨우 며칠 뿐이라니요, 가 아니라 며칠 씩이나 돼서 감사합니다, 가 되겠죠오? 저느은 그랬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요오.
맞아요오... 귀여운 제가... 귀여운 맛까지 먹어버리며언... 정말 귀여워서 못봐주겠는 신의 의지이... 그런 거지요오...!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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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obe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