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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는 모르는 사람에게 품위 없게 미소짓지 않아)
하루는 울어도 된다고, 그 때 내가 곁에 있어주겠다고 했었죠. 힘들면 안아준다고도 했었죠. 오늘은 울어도 돼요. 오늘은 실컷 우는 날인 걸로 해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저여도 괜찮다고 해 주세요. 제가 위로해도 된다고 해 주세요.
앗, 이빨 구름에 이름을 붙여주시는 건 어떤가요오? 어쩐지 소중하게 여긴다는 느낌이잖아요오?
…연애라던지 사랑이라던지 해 보고 싶었는데에, 할 수 없었으니까. 하루 정도만… 양해 받아서 하는 거라…. 단순히 친구 끼리 즐겁게 노는… 그런게 아닌 걸요. 제 소원인데에…….
피곤하시다며언 어서 이 누님의 품에 눕는 것이이! (누님도 아니고 품도 작은 사실을 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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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obe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