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 S.'s recent activity

그동안 내가 네 억지를 들어줬으니까 이번엔 네 차례야.
넌 뭐라고 말할건데?
아주 잠깐 너를 꽉 안아주었다 그것은 치사량의 사랑이었다 나는 네가 아름다운 채 살아 있길 바란 적은 없었으나 아름다웠던 채 죽기를 바란 것은 더더욱 아니었다 _구현우, 드라이플라워
정확히 무슨 사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린 조금 비슷할지도 모르겠네.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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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