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 S.'s recent activity

그동안 내가 네 억지를 들어줬으니까 이번엔 네 차례야.
나한테 할 말 없어?
내일의 가장 처음 인사도 나한테 하러 와.
여유가 생긴 쪽 아닐까. 원래도 있었지만. 별로인가?
입에 맞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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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