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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는 꼭 혼낼 때마다 성을 붙인단 말야...?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자기도 똑같은 성이면서.... 무지무지 무섭단 말야~.
우리 집은 항상 열려있으니까 심심하면 아무때나 와도 좋아. 언제든 누군가 맞아줄 거야.
자퇴서 어디서 받아주는지 아는 사람...
그래도 연대감은 느낄 수 있잖아. 나는... 고작 이정도밖에...
(귀지, 민트, 드래곤 발톱 때, 캡사이신 맛 젤리빈들을 앞에 늘어놓는다) 젤, 리빈, 가져가, 서, 원수에게, 먹, 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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