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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이렇게... 다정해서, 찬란할 정도로 빛나서 다행이에요.
괜찮아요? 정말로? ...저는, 유우키 씨가 괜찮으면 30% 정도 괜찮아요. (농담조로 말을 잇는다.) 남은 70%는 이제 채우고 다녀야죠.
아뇨, 연애한 적은 없지만... 좋아했던 거 같은 적은 있었어요. 옛날 얘기인데. 발레 스쿨에 다닐 때... 2살 연상이던 남자애가 있었거든요. (그리고 말없이 한참을 보냈다.) ....좋아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곳에서 만난 유일한...
잊고 싶은 기억 같은 거 하나도 없었어요. 사쿠라오비 학원의 기억, 모두의 기억. 유우키 씨에 대한 기억도 잊고 싶지 않아요. 언젠가, 돌아간다고 하셔도. 편지 같은 거 써 보낼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무대에 서는 것도 좋고, 그냥 춤추는 것도 좋고, 손짓으로 표현하는 것도 좋아요. 형태를 지닌 아름다움을 몸으로 체득한다는게 정말 좋아요! 경험한 다음부터는 놓을 수 없게 되는 만족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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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e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