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ette's recent activity

음, 대신... 손 잡아주라! 오늘도 힘냈어, 고생 많았고! 하고.
매일매일 같이 있는 것도 좋아. 그렇지만 서로의 꿈을 향해야 하니까. 나는 있지, 전광판에서 레이카의 모습과 노래가 흘러나오는게 정말로 좋거든. 세계에서 제일 빛나는 사람을, 그 누구도 나만큼이나 소중하게 여길 수 있지는 않을 거라는 자부심 같은 거도 있다?
괜찮아요? 정말로? ...저는, 유우키 씨가 괜찮으면 30% 정도 괜찮아요. (농담조로 말을 잇는다.) 남은 70%는 이제 채우고 다녀야죠.
다정은 색깔 같은 것 아닐까요. 다른 다정을 만날 때마다 다채로워지지만 하나를 잃을 때마다 하나의 색은 잃게 되는 거예요. ...돌아가면 만날 수 없다는 거, 들어도 들어도 슬퍼요. 지금 손 잡아주세요.
표현하는 거 어렵지 않아요. 자주...가 아니라도 좋으니까. 부끄러워도 좋으니까, 일상에서 발견한 소중한 걸 얘기 해 주세요. 길가에 핀 꽃 향기가 좋았다고. 만리향이었다고. 좋아하는 노래의 이름을 몰랐는데 오늘 찾았다고. 그런 것들요.

▲Go to Top


Odette